현재까지 실제로 투고되어 심사가 진행중인 논문은 4편이고, 며칠 내로 투고 예상되는, 예컨대 지난 학회에 발표된 원고까지 포함하면 총 9편 정도입니다. 따라서 이번 봄 호를 위해 회원들에게 별도로 원고 투고를 알릴 필요는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.
그리고, 온라인으로 신청된 원고를 제가 클릭해보니 권한이 없다는 메시지가 나옵니다. 이 문제를 처리해주셨으면 합니다. 이왕에 온라인논문투고가 저의 이메일(louistek@paran.com)로 자동 연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. 만약 그것이 불가능하면, 차라리 온라인논문투고신청과 온라인논문심사 란을 없애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.

